황우슬혜. 출처 | 황우슬혜 트위터


황우슬혜


[스포츠서울] 배우 황우슬혜가 영화 '장수상회'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아이스버킷챌린지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8월 황우슬혜는 자신의 트위터에 "루게릭 병에 대해 무지했던 제게 찾아보게 되고, 관심 가지게 될 수 있던 계기였던 것 같습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우슬혜가 루게릭병 환우들을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있는 황우슬혜는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얼음물을 맞은 준비를 하고 있다. 얼음물을 맞은 황우슬혜는 섹시한 자태를 뽐내기도 했다.


황우슬혜에 네티즌들은 "황우슬혜, 헉", "황우슬혜, 우와", "황우슬혜, 대박", "황우슬혜, 예쁘다", "황우슬혜, 섹시해", "황우슬혜, 추웠겠다", "황우슬혜, 허벅지 시리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우슬혜는 오는 9일 개봉하는 영화 '장수상회'에서 박양 역을 맡았다.
장우영기자 news@sportsseoul.com


#[★P컷]은 스타과거 사진을 의미하는 '★PAST컷'의 약자 입니다.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