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스위스 천연 스킨케어 브랜드 벨레다가 보습 케어 라인의 ‘슈퍼 세럼’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슈퍼 세럼’은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끈적임 없이 마무리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핵심 원료는 유기농 로즈마리, 팬지, 카렌듈라, 캐모마일 등 자연 유래 성분으로, 가볍게 흡수돼 더운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벨레다의 대표상품인 슈퍼푸드 크림은 1926년 출시된 뒤 100년 넘게 전 세계에서 만날 수 있는 보습크림이다. 슈퍼푸드 라인에서는 크림 외에도 라이트 크림, 바디 버터, 페이셜 크림 등도 만날 수 있다.
벨레다 관계자는 “슈퍼 세럼은 100년 동안 이어져 온 슈퍼푸드 라인의 보습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신제품”이라며 “가볍고 산뜻한 제형으로 한국 소비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며 계절과 관계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만큼 많은 분이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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