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허남준과 고윤정, 김도훈이 새로운 쓰리샷을 만들어냈다.
김도훈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서울가요대상 & 나의 최애 둘”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20일 열린 시상식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여기엔 ‘김도훈의 최애’ 허남준과 고윤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장손는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이 열린 인스파이어 아레나 백스테이지다. 김도훈의 주도하에 허남준과 고윤정이 합세해 새로운 그림을 만들었다. 평소 친분이 두터운 김도훈은 고윤정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다 새로운 사진을 찍자고 제안했고, 잘 알고 있던 허남준 역시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했다.

특히 허남준과 고윤정, 김도훈 세 배우는 온라인상을 강타한 그룹 리센느의 ‘거제 야호’ 밈 따라잡기에 나서며 매력을 발산했다.
세 배우는 이날 수많은 관계자가 찾은 백스테이지에서 다양한 관계자들의 사인 요청과 사진 촬영을 기분 좋게 받아주며 역시 대세 배우라는 칭찬을 받았다. 인기와 무관하게 낮은 자세로 타인을 대하는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했다는 반응이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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