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박중훈이 아들과 함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를 직관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박중훈은 19일 자신의 SNS에 “A Dream comes true!(꿈을 이루다), 아들과 월드컵 직관, 과달라하라, 멕시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중훈은 붉은색 응원복을 입고 경기장을 찾은 모습이다. 특히 그의 곁에는 아들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아들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외모로 아버지를 꼭 닮은 모습이었다.
한편,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0대 1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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