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롯데호텔 괌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 여행객과 연인, 친구 고객을 위한 맞춤형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투숙 목적에 따라 ‘여름방학 스페셜’과 ‘썸머 스테이 괌(SUMMER STAY GUAM)’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을 위한 3박 전용 상품 ‘여름방학 스페셜’은 인기 프로그램인 ‘키즈 영어 체험’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지 강사와 함께하는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말까지 기존 주 4회에서 주 5회로 확대 운영된다.
이와 함께 키즈 실내 놀이터 이용권, 투몬비치 전망의 카바나 2시간 이용권, 클럽라운지 1일 이용권 등이 함께 제공된다. 예약은 7월 31일까지, 투숙은 8월 31일까지 가능하다.
연인 및 친구와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3박 전용 패키지 ‘썸머 스테이 괌’도 마련됐다. 객실 오션뷰 혜택과 함께 와인 및 마카롱 세트, 카바나 이용권, 클럽라운지 1일 이용권이 기본 포함된다.
자유로운 섬 투어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본 혜택에 ‘1일 렌터카 이용 서비스’를 결합한 옵션 상품도 선택할 수 있다. 해당 패키지의 예약은 7월 31일까지, 투숙은 9월 23일까지다.
두 상품 모두 4박 이상 투숙 시, 새벽 비행편이 많은 괌 노선 특성에 맞춰 ‘무료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이 담긴 야간형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야간형 옵션 이용 고객에게는 귀국 후 일상에서도 여행의 여운을 즐길 수 있도록 ‘롯데호텔 바스크 치즈케이크(홀케이크)’를 지정한 국내 주소로 무료 배송해 주는 이색 특전이 주어진다.
이번 프로모션 혜택은 롯데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한 고객에 한해 적용되며, 자세한 일자별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coo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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