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데뷔 후 첫 팝업스토어를 열고 본격적인 컴백 열기를 이어간다.
하츠투하츠는 오는 23일부터 7월 1일까지 총 9일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B1 이벤트 플라자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Lemon Tang)’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팝업스토어인 만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약 100평 규모로 꾸며지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하츠투하츠만의 상큼하고 청량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앨범의 메인 테마인 ‘레몬 태양’을 물리치는 이색 게임을 비롯해 다채로운 조형물과 포토존이 마련됐다. 특히 멤버들이 직접 녹음한 웰컴 메시지가 현장을 찾는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름 시즌에 걸맞은 감각적인 MD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신보 콘셉트를 반영해 레몬 버전으로 탄생한 공식 캐릭터 인형 ‘하뀨하’를 필두로, 여름 필수 아이템인 티셔츠, 비즈 팔찌, 우양산 등 실용적이면서도 소장 가치가 높은 아이템들이 준비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운영 방식은 온라인 사전 예약과 현장 예약을 병행하며, 매일 1회차는 공식 팬클럽 ‘S2U(하츄)’ 멤버십 회원 전용 회차로 운영하여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상세 내용은 하츠투하츠 공식 SNS 및 팝업스토어 전용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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