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을 앞둔 축구국가대표팀의 황인범(왼쪽)과 백승호(오른쪽)가 1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던 중 김동진 코치에 밀려 넘어진 황의찬을 보고 크게 웃고 있다. 2026. 6. 15.

사포판(멕시코)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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