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리는 골프 대회 ‘더 CJ컵 바이런 넬슨’ 현장에서 K-베이커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글로벌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뚜레쥬르는 오는 25일(현지시간)까지 대회장 내 글로벌 문화 플랫폼 ‘HOUSE OF CJ’에 참여해 약 750㎡ 규모 공간에서 ‘Celebration in Every Day’를 콘셉트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현장에는 미국 뚜레쥬르 대표 제품인 ‘클라우드 케이크’를 대형 오브제로 구현한 포토존이 마련됐으며, 플링코 이벤트와 생일 축하 프로그램 등 방문객 참여형 콘텐츠도 운영된다.
제품 체험 존에서는 단팥빵, 진한 우유 크림빵, 클라우드 도넛 등 시그니처 제품을 제공하며 글로벌 관람객 공략에 나선다.
CJ푸드빌은 이번 행사를 통해 K-베이커리 경쟁력과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알리고 북미 시장 내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더 CJ컵은 뚜레쥬르의 감각적인 맛과 트렌디한 문화를 전파할 수 있는 뜻깊은 무대”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 확대하며 북미 시장 내 베이커리 리딩 브랜드로서 지위를 굳건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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