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조광태기자] “ 천둥번개가 몰아쳐도 멈추지 않갰습니다”

전남 해남군의회 박종부 의원 (삼산.화산.북일.옥천.계곡)이 거센 비바람과 천둥번개가 이어지는 악천후 속에서도 지역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은 ‘악천후 속에서도 직접 찾아와 인사하는 모습에서 진정성이 느껴졌다’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어려운 순간일수록 주민과 함께하는 박종부 의원이 진짜 일꾼’ 답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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