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이 테이블 웨어 브랜드 소일베이커와 협업해 한정판 머그컵 2종을 선보였다.
이번 협업은 최상의 커피 경험을 추구하는 폴 바셋과 흙을 빚는 철학을 바탕으로 일상을 담아내는 소일베이커, 두 브랜드의 장인 정신이 만나 기획됐다. 단순한 식기를 넘어 일상 속 커피 한 잔의 가치를 더 깊이 있게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새롭게 출시된 머그컵 2종은 절제된 형태와 자연스러운 흙의 질감을 살린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사용자가 머그를 손에 쥐는 감각부터 입술이 닿는 순간까지의 모든 경험을 세밀하게 고려해 제작되어 완성도를 높였다.
폴 바셋 관계자는 “맛있는 커피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커피를 마시는 모든 순간의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머그컵이 고객들이 집에서 즐기는 커피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특별한 오브제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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