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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의 팬클럽이 ‘닥터 프로스트’ 촬영현장에 밥차를 선물했다. 제공 | WS엔터테인먼트

[스포츠서울]배우 송창의의 팬클럽이 배우 송창의의 생일을 앞두고 드라마 촬영장에 밥차를 선물했다.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OCN 드라마 ‘닥터 프로스트’에서 천재 심리학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송창의의 팬들이 오는 24일 생일을 맞는 송창의를 위해 드라마 촬영 현장에 미리 통큰 생일선물을 전했다고 밝혔다.

송창의 공식 팬클럽 창공에서는 최근 ‘닥터 프로스트’ 촬영이 한창인 경기도 파주 세트장을 찾아 밥차를 선물하며 곧 있을 송창의의 생일을 축하하는 동시에 고생하는 스태프들과 배우들을 위한 응원에 나섰다.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빡빡한 촬영 일정까지 밤낮으로 고생하는 송창의를 비롯한 주연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팬들이 직접 준비한 깜짝 선물이었다.

송창의는 파주 세트촬영장까지 찾아준 팬들에게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팬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었다.

송창의는 “잊지 않고 생일 챙겨주신 팬클럽 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배우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이종범 작가의 웹툰 ‘닥터 프로스트’를 원작으로 한 ‘닥터 프로스트’는 천재 심리학자 닥터 프로스트가 수사에 합류해 범죄를 해결하는 내용을 담은 힐링 심리 수사극이다. 일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김효원기자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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