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최여진이 남편 김재욱 씨와 함께한 드라마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최여진은 6일 자신의 SNS에 “스포츠부부답게 골프드라마 동반출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푸른 골프장을 배경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 최여진은 커피차 앞에서 남편 김재욱의 머리에 손을 얹은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최여진은 남편에 대해 “영화에 이어 드라마까지 출연한 재욱이. 연기까지 잘해 다음 작품 출연 요청까지 받다니...ㅋㅋ”라며 “팔색조 매력 남편”이라며 치켜세웠다.

현장에는 두 사람을 응원하기 위한 커피차 선물도 도착해 눈길을 끌었다. 커피차에는 ‘최여진♥김재욱 천생연분 부부 꽃길만 걷자’라는 문구가 적힌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어, 동료들과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해 6월 7살 연상의 김재욱과 결혼식을 올렸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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