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꿀잼 라인업’ 3종 추천
짱구부터 오딘, 배그까지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가정의 달 5월, 길어진 연휴에 무엇을 할지 고민이라면 ‘게임’이 좋은 해법이 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가 다양한 장르와 이벤트를 앞세워 연휴 공략에 나섰다. 이동 중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부터 집에서 몰입할 수 있는 대작까지, 이용자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춘 ‘맞춤형 라인업’을 제시했다.
먼저 북유럽 신화를 배경으로 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대규모 이벤트로 눈길을 끈다.

이달 27일까지 진행되는 특별 미션 이벤트를 통해 ‘신성의 소환권’을 대량으로 획득할 수 있으며, 출석 이벤트까지 병행해 최대 90장의 추가 보상도 노려볼 수 있다. 또한, 이용자는 필드 및 정예 던전에서 획득한 ‘가정의 달 선물 풍선’을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꾸준히 즐길수록 보상이 쌓이는 구조다.
가볍게 즐기고 싶은 이용자라면 퍼즐 게임 ‘프렌즈팝콘’이 제격이다. 인기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와의 협업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열린다. 빙고, 앨범 수집, 탐정 이벤트 등 풍성한 미니 콘텐츠를 즐기며 한정 캐릭터와 보상을 얻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벤트 참여만으로도 현물 경품 응모 기회까지 제공되는 점도 눈에 띈다.

하드코어 이용자라면 역시 ‘펍지: 배틀그라운드’가 빠질 수 없다.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에서는 플레이 시간만큼 포인트를 쌓아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G-COIN 상자부터 한정 아이템까지 준비돼 있어, ‘플레이하는 만큼 얻는다’는 직관적인 보상 구조가 특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5월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 시즌’으로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캐주얼부터 MMORPG, 슈팅까지 장르를 아우르며 이용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5월, 취향에 맞는 게임 하나로 연휴는 ‘재미’로 충분히 채워질 전망이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이용자들이 다양한 게임을 통해 가족, 지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한 만큼 풍성한 보상과 함께 색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m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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