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2일 롯데전 2만3000석 매진
연이틀+시즌 4호 만원사례
시즌 125만 페이스, 4년 연속 100만 보여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인천SSG랜더스필드가 또 꽉 들어찼다. 올시즌 네 번째다.
SSG는 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만원 관중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천SSG랜더스필드의 전 좌석(2만3000석) 입장권이 모두 판매 완료됐다. 경기 전에 이미 다 나갔다.

이로써 SSG는 지난 개막 2연전 KIA전(3월28~29일)과 전날 롯데(5월1일)와 경기에 이어 올시즌 네 번째 만원 관중을 기록하며 뜨거운 야구 열기를 이어갔다.
시즌 관중은 26만4094명이 됐다. 시즌 홈 15경기 만에 이 정도 수치다. 시즌 125만 관중까지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4년 연속 100만 관중이 보인다.

한편 이번 주말 3연전에는 구단 대표 협업 이벤트인 ‘스타벅스 데이’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SSG는 프론티어 스퀘어 내 친환경 커피 트레일러 및 대형 베어리스타 포토존 운영, 다채로운 장내외 이벤트를 통해 주말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raining9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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