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이 살이 쪽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효린은 2일 자신의 SNS에 “다시 만나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이비 컬러의 홀터넥 상의와 힙한 매력을 더하는 루즈핏 팬츠를 매치한 효린은 거울 셀카를 통해 압도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레드 컬러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강렬한 레드 배경 앞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발산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 “역시 디바다”, “엄청나게 예쁨”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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