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살목지’가 다시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0일 영화 ‘살목지’는 10만2168명이 관람하며 누적 223만8062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2위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다. 10만1481명이 선택해 누적 25만3251명을 기록했다. 3위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로, 4만7020명이 선택하며 누적 11만486명이 됐다.

4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다. 1만6797명이 선택하며 누적 255만3516명이 됐다. 5위는 ‘짱구’다. 1만6278명이 관람해 누적 22만4597명을 기록했다.

한편 1일 오전 9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40.5%로 1위를 차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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