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강민경이 배우 고현정의 엉뚱한 매력이 넘치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24일 강민경은 자신의 SNS에 엄정화, 정재형, 고현정이 함께한 단체 채팅방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공개된 대화에서 고현정은 한 팝업 행사장을 찾은 뒤 엄정화에게 “언니, 저 여기 왔는데 내일부터래요”라고 전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단체방은 웃음으로 가득 찼고, 정재형은 “내일 저녁에 가려고”라고 답하며 웃음을 더했다.
강민경은 해당 장면을 공유하며 “미치게 해”라는 글을 덧붙여 고현정의 엉뚱한 매력을 전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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