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정가은이 링거를 맞는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20일 정가은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결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이다. 평소보다 수척해진 듯한 얼굴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하지만 아파도 난 사진을 찍는다”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후 그는 머리 관리 중인 사진을 공개하며 “아파도 뿌염(뿌리염색)은 해야지”라는 등의 문구로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정가은은 6월부터 진행하는 새로운 연극 작품에 몰두하고 있다. 그는 “아파도 연습은 해야지”라며 몸 상태가 좋지 않음에도 연극 연습 스케쥴을 소화하는 등 연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정가은은 2016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018년 이혼했다. 현재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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