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살목지’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17일~19일) 영화 ‘살목지’는 47만2121명이 관람하며 누적 146만1849명이 됐다.

2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다. 17만721명이 관람해 누적 229만8106명이 됐다. 3위는 ‘왕과 사는 남자’로, 주말 동안 10만4955명이 선택해 누적 1658만9540명이 됐다.

4위는 ‘내 이름은’이다. 6만953명이 선택하며 누적 10만141명을 기록했다. 5위는 ‘고트: 더 레전드’로, 1만8883명이 선택해 누적 1만9034명이 됐다.

한편 20일 오전 8시 48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란 12.3’이 17.0%로 1위를 차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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