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전종서가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뮤직비디오의 새 얼굴이 됐다.
전종서는 지난 13일 공개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연인의 상실을 두려워하는 남자의 심리가 담겼다. 그 중에서 전종서는 사랑과 불안 사이의 감정 흐름을 이끄는 핵심 인물로 등장했다.
특히 전종서는 절제된 표정과 눈빛을 통해 인물의 감정 변화를 차분하게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감각적인 영상미와 함께 전종서의 연기가 어우러지며 영화같은 분위기를 완성한 이번 뮤직비디오는 짧은 러닝타임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현재 전종서는 영화, 광고,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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