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 부부가 결혼 11주년을 맞아 특별한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윤승아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족과 함께한 화보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빈티지한 실루엣의 드레스를 입은 윤승아와 다정하게 곁을 지키는 김무열의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아들 김원까지 함께해 더욱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결혼 11주년을 맞이한 부부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애정과 자연스러운 케미가 돋보이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세 사람의 단란한 모습은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했다.

김무열과 윤승아는 오랜 시간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을 이어오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화보 역시 두 사람의 변함없는 관계를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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