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봄 분위기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

안유진은 7일 자신의 SNS에 “엄마가 찍어주면서 여친짤 같다고 했다 뭔가 이상하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벚꽃이 만개한 풍경 속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벚꽃 잎을 눈에 살짝 대고 촬영한 컷에서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가죽 재킷에 흰 티셔츠, 청바지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여친룩’의 정석을 선보이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한층 강조했다.

일상적인 순간을 담아낸 이번 게시물은 봄 감성과 함께 안유진의 밝은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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