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정해인이 생애 첫 하프 마라톤 완주 소감을 전했다.

정해인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2026 더 레이스 서울 21K 교보로런 인생 첫 하프 마라톤 대회 완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가하신 모든 분들 고생하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라톤을 마친 뒤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완주 후에도 밝은 표정으로 인증샷을 남기며 성취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대회는 서울 도심에서 열린 하프 마라톤 행사로, 많은 참가자들이 함께 도전에 나선 가운데 정해인 역시 직접 레이스를 완주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정해인은 참가자들을 향해 “고생하셨다”는 인사를 전하며 함께 달린 이들에 대한 격려도 잊지 않았다.

한편, 꾸준한 자기관리로 알려진 그는 이번 마라톤 완주를 통해 건강한 이미지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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