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흡수원 확대 및 친환경 경영 실천으로 ESG 가치 확산
김덕호 이사장 “나무 한 그루가 흡수하는 작은 탄소가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

[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3일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온실가스 증가에 따른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 흡수원으로서의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여 친환경 가치 확산에 앞장섰다.
특히, 나무는 광합성을 통해 대기 중 이산화탄소(CO2)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하는 대표적인 탄소 흡수원으로 기후위기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식품진흥원은 이번 식재 활동을 통해 박태기 나무 등 약 80그루의 나무를 심어 탄소저감 기반을 확대하고 녹지환경 개선에 기여하였다.

또한, 이번 나무심기 활동은 단순한 식재를 넘어 ▲탄소중립 실천 의식 제고 ▲친환경 조직문화 조성 등의 측면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나무 한 그루가 흡수하는 작은 탄소가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환경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탄소중립 실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식품진흥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환경정화 활동, 에너지 절감 캠페인 등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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