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ENA, SBS Plus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재혼 후 일상을 공개했다.

16기 옥순은 6일 자신의 SNS에 “요즘 매일 두번씩 에르메스 출근 중”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반려견과 함께 명품 매장 앞에 서있는 16기 옥순의 남편 모습이 담겼다.

이에 대해 16기 옥순은 “내 생일 선물은 아무거나 말고 ‘제일 예쁜걸로 직접 고르라’고 같이 다녀주는 우리 오빠”라며 “고마워요. 매일 같이 발품 파는 중. 예쁜 거 얼른 나타나 줘”라고 애정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

16기 옥순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처음 얼굴을 알렸다. 이어 16기 옥순은 사별 아픔을 겪었던 남편과 최근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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