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통증 이탈한 레이예스 복귀
황성빈도 9번 중견수 출격

[스포츠서울 | 사직=박연준 기자] 종아리 통증으로 이탈했던 빅터 레이예스(32)가 돌아왔다.
롯데는 22일 사직구장에서 2026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와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롯데는 레이예스(지명타자)-전민재(유격수)-윤동희(우익수)-전준우(좌익수)-김민성(1루수)-유강남(포수)-박승욱(3루수)-이호준(2루수)-황성빈(중견수)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제레미 비슬리다.
레이예스가 돌아왔다. 지난 두 경기 동안 종아리 통증으로 라인업에서 빠졌다. 상태가 호전됐다. 이날 선발 출격한다. 또 2군으로 내려갔던 황성빈도 이날 9번 중견수로 나선다.
한편 롯데는 시범경기 6승2무1패로 리그 1위를 달린다. 최근 타선 타격감이 대단하다. 팀 타율 0.311로 리그 유일 팀 3할태 타율을 기록 중이다. duswns06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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