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임영웅이 3월 가수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며 높은 영향력을 입증했다.
2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3월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영웅은 전체 순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방탄소년단, 3위는 아이브가 각각 차지했다.
세부 지표를 살펴보면 임영웅은 참여지수 80만여 점, 미디어지수 149만여 점, 소통지수 115만여 점, 커뮤니티지수 221만여 점을 기록했다. 이를 종합한 브랜드평판지수는 약 566만 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월 기록한 약 520만 점과 비교해 약 8% 이상 상승한 수치로, 꾸준한 관심과 팬덤의 활발한 활동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이처럼 임영웅은 각종 지표에서 안정적인 상승세를 이어가며, 대중성과 팬덤을 동시에 갖춘 대표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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