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박보영이 하와이에서 상큼하고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박보영은 2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하와이 여행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하와이의 푸른 자연과 해변을 배경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야자수 아래에서 노란 레이스 민소매 상의와 연청바지를 입고 머리에 화사한 스카프를 묶은 모습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싱그러움을 자아냈다.
또한 하와이 특산물인 파인애플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짓는 해맑은 미소는 박보영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했다. 해변에서는 파란색 스트라이프 비키니에 흰색 그물 니트를 겹쳐 입고 가벼운 데님 반바지를 매치해 자유롭고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의 근접 촬영에서도 투명한 피부와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하와이 햇살보다 박보영 미소가 더 눈부시다”, “정말 ‘보블리’ 그 자체다”, “보는 사람까지 행복해지게 만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영은 디즈니 플러스 ‘골드랜드’의 촬영을 마치고 공개를 기다리고 있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금괴를 우연히 넘겨받은 주인공이 금괴를 독차지하려는 탐욕과 배신 속에서 사투를 벌이는 작품으로 박보영은 주인공 ‘희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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