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삼양의 식자재유통사업 브랜드인 서브큐는 무띠(Mutti)의 신제품으로 ‘무띠 토마토홀’과 ‘무띠 파인리챱’ 소용량 제품 2종을 선보인다.
무띠 토마토홀은 껍질을 벗겨낸 토마토를 토마토 주스에 통째로 담근 형태의 소스로, 가공 과정을 최소화해 원재료의 풍미와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조리 시 질감(Texture) 조절이 가능해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다.
무띠 파인리챱은 토마토를 잘게 다져 담은 제품으로, 균일한 식감과 빠른 조리가 강점이다. 손질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아 소스류 요리에 활용하기에 좋다.

이번 신제품을 포함해 무띠의 토마토 소스 제품들은 100% 이탈리아산 완숙 토마토를 단시간에 가공해 고유의 맛과 향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완숙 토마토 특유의 산미와 감칠맛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이탈리아 현지의 맛을 재현한다.
서브큐는 그동안 호텔, 레스토랑 등 고객사 위주로 무띠 제품을 공급해 왔다. 그러나 가정에서 요리하는 트렌드와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소용량 제품도 선보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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