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기영 기자] 배우 하지원이 대학교 신입생 26학번으로 첫 발을 내딛는다.

오늘(19일) 저녁 6시 첫 공개되는 JTBC 디지털스튜디오 ‘26학번 지원이요’는 하지원이 26학번 대학 신입생으로 돌아가 젠지 세대와 소통하며 캠퍼스 라이프를 경험하는 모습을 담는다. 하지원의 첫 단독 웹예능인만큼 그녀가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기대가 쏠린다.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조리&푸드디자인학과 입학...‘흑백요리사2’ 이준 셰프 후배로
이날 방송에서는 하지원의 입학식 현장이 공개된다. 그녀가 입학한 곳은 아름다운 캠퍼스 풍경으로 유명한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조리&푸드디자인학과.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의 이준, 권우중 셰프 등 다수의 정상급 셰프를 배출한 학과로 알려진 만큼, 하지원이 어떤 ‘맛있는’ 대학 생활을 펼쳐 나갈지 관심이 모인다.
“안녕하세요, 전해림입니다” 본명 소개해 시선 집중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하지원은 동기들에게 “안녕하세요, 전해림입니다”라며 본명으로 자신을 소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수줍어하던 모습도 잠시, 이내 동기들과 친해지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며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한다. 이어 하지원은 26학번 신입생으로서 캠퍼스 문화를 온몸으로 즐긴다. 입학식의 하이라이트인 행진 퍼레이드에 동기들과 함께 참여하며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인다.
입학식을 마친 뒤에는 학교 문구점을 찾아 경희대 로고가 새겨진 의류를 입어보며 “나 진짜 신입생 같아”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낸다.무엇보다 하지원은 처음 만난 선배들과 깜짝 점심 식사에 나서며 색다른 캠퍼스 경험을 이어간다.
학과 선배도 아닌 이들과 중국집에서 맥주까지 곁들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대화를 이어가는데. 과연 이들이 어떻게 만나게 된 것인지 더욱 궁금해진다.국민 배우 하지원의 26학번 신입생 도전기, JTBC 디지털스튜디오 ‘26학번 지원이요’는 오늘(19일) 저녁 6시, 동명의 유튜브 채널에서 첫 공개된다.
yyou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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