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정해인이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축제의 현장에서 근황을 전했다.
정해인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Special Thank to @TommyHilfiger & @Cadillacf1”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들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Shanghai International Circuit)에서 개최된 ‘2026 F1(포뮬러 원) 하이네켄 중국 그랑프리’ 현장에서 촬영된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글로벌 패션 브랜드 타미 힐피거와 캐딜락 F1 팀이 협업한 공식 팬웨어 재킷을 착용하고 있다. 블랙과 화이트의 깔끔한 대비가 돋보이는 바시티 재킷에 데님 팬츠와 캡 모자를 매치해 활동적이면서도 세련된 ‘서킷 룩’을 완성했다.
이번 방문은 2026 시즌 F1에 새롭게 합류한 캐딜락 F1 팀과 어패럴 파트너인 타미 힐피거의 초청으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해인은 레이스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앰배서더급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현재 정해인은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클럽’ 2기 멤버로 합류해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의 촬영에도 매진하고 있다. 차기작인 ‘이런 엿 같은 사랑’에서 그는 복싱 코치 ‘장태하’ 역을 맡아 배우 하영과 호흡을 맞추며 색다른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일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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