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5월 결혼을 앞두고 병원을 찾았다.

최준희는 9일 자신의 SNS에 “다들 보고싶어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최준희가 공개한 사진 속엔 병원을 찾은 모습이 담겨있다. 최준희는 진료실 앞에서 대기 중인 것으로 보인다.

앞서 최준희는 루푸스 질환으로 인해 체중이 96㎏까지 증가한 바 있다. 이어 다이어트 끝에 현재 171㎝에 41㎏를 유지하고 있다.

이어 최준희는 오는 5월 11살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병원 방문 소식에 대해 누리꾼들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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