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bhc의 신메뉴 ‘스윗칠리킹’이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마리를 돌파했다.

‘스윗칠리킹’은 신메뉴 출시 효과가 옅어지는 3개월 차임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수요를 통해, 현재 bhc 전체 메뉴 중 부동의 1, 2위인 ‘뿌링클’과 ‘콰삭킹’에 이어 매출 순위 3위에 올랐다.

탄탄한 수요의 배경에는 기존 양념치킨의 한계를 극복한 ‘식감의 차별화’가 자리한다. 스윗칠리킹은 눅눅하다는 기존 양념치킨의 단점을 개선했다. 소스가 코팅된 상태에서 시간이 지나도 유지되는 바삭함과 새콤달콤한 맛의 조화가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bhc 관계자는 “스윗칠리킹이 출시 3개월이 지난 시점에도 꾸준한 수요를 보이며 뿌링클, 콰삭킹의 뒤를 잇는 차세대 대표 메뉴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기존의 틀을 깨는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치킨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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