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한국술 전문 기업 배상면주가가 운영하는 자사 온라인몰 홈술닷컴이 2월 한정 ‘2주(酒) 기획전’을 열고 소주와 약주를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2월 말까지 진행되며, 졸업 시즌과 봄맞이 모임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다양한 전통주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배상면주가의 대표 약주 라인업이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전통 제법으로 빚은 ‘느린마을 약주’는 20% 할인되며, 느린마을 막걸리를 증류해 만든 ‘느린마을 소주 21(3입)’과 ‘느린마을 소주 41도’는 각각 15%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아웃도어 활동을 겨냥한 제품도 눈에 띈다. ‘느린마을 증류주 파우치 4입’은 10% 할인되며, 파우치 3입과 페트잔 2개, 마른안주로 구성된 아웃도어 술박스 역시 1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이 밖에도 ‘명인 안동소주 일품 3입’과 배증류주 HER[헐]은 10% 할인 판매된다.
약주 제품군도 폭넓게 마련됐다. 국내산 쌀과 산사나무 열매로 빚은 ‘산사춘’은 7% 할인되며, ‘심술7·심술12·심술7 버블’ 각 2병으로 구성된 심술 6입 패키지는 1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도소주는 10%, 한산소곡주는 5% 할인된다. 쌀과 누룩의 구수한 향에 약재를 더한 ‘생백세주 5입 패키지’는 7% 할인가에 선보인다.
소주, 약주 외 증류주 제품도 함께 할인된다. 배 증류원액과 구운 매실로 만든 한국형 브랜디 ‘오매락’은 20%, ‘오매락 퍽’은 15% 할인된다. 국내산 단수수로 만든 럼 증류주 ‘밀담 17’은 5%, 사과 증류주를 오크 숙성한 한국형 칼바도스 ‘오크스피릿’은 10% 할인 판매된다. ‘시에가 매실향’과 ‘시에가 계피향’도 각각 10%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배상면주가 관계자는 “2월은 졸업식과 각종 모임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다양한 소주와 약주를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홈술은 물론 선물용으로도 좋은 구성”이라고 전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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