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최초의 클립 타입 오픈형 이어폰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9시간 재생·IPX4 방수 설계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소니코리아가 러닝 크리에이터 스톤러닝과 함께 클립 타입 오픈형 이어폰 ‘링크버즈 클립(LinkBuds Clip)’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스톤러닝은 러닝 풀코스를 2시간 26분대에 완주하는 아마추어 최강 러너이자 ‘러닝계 아이돌’로 알려져있다.

이번 광고 영상에서 스톤러닝은 링크버즈 클립을 착용한 채 도심을 질주하며 링크버즈 클립과의 시너지를 보여준다. 가벼운 착용감과 안정적인 고정력, 실용려과 편의성을 겸비한 링크버즈 클립을 ‘러닝 파트너’로 소개한다.

링크버즈 클립은 소니 최초의 클립 타입 오픈형 이어폰이다. 색상은 그레이지, 블랙, 파스텔 톤의 그린, 라벤더 등으로 구성했다.

제품은 교통 신호음이나 안내 방송 등 주변 소리를 들으며 안전하게 달릴 수 있도록 귓바퀴에 걸어 착용하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한 IPX4 등급의 방수 성능을 갖췄다.

유닛당 6.4g의 초경량 무게와 피팅 쿠션으로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사용 환경에 따라 왼쪽 유닛을 더블 탭하면 표준·선명한 목소리·누음 방지 등 3가지 청취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배터리는 완충 시 9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다. 특히 3분 충전으로 최대 1시간 연속 재생되는 고속 충전 기능도 지원한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 시즌이 다가오면서 러닝은 물론 일상에서도 몰입감과 즐거움을 더해주는 링크버즈 클립을 통해 활동적인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링크버즈 클립이 많은 이들의 러닝과 야외활동에 함께하는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gio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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