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주우재가 어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지오지아(ZIOZIA)의 새 얼굴로 발탁됐다.
지오지아는 23일 주우재와 함께한 2026 SS 캠페인 ‘오운 더 밸런스(OWN THE BALANCE)’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남다른 패션 감각과 스마트하면서도 위트 있는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주우재는 최근 방송가를 종횡무진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놀면 뭐하니?’, ‘옥탑방의 문제아들’, ‘도라이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2040 남성들의 ‘패션 워너비’로 주목받고 있다.
주우재는 지오지아 모델로서 내달 공개되는 2026 SS 캠페인에 첫 참여한다. 이번 시즌 지오지아가 내세운 키워드는 ‘균형(Balance)’. 포멀과 캐주얼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들며, 일과 일상 모두에서 활용 가능한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을 제안한다.


‘오운 더 밸런스(OWN THE BALANCE)’를 타이틀로 한 이번 캠페인 화보는 주우재의 업무 현장과 여가 일상을 교차해 담아냈다. 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주되지만 중심은 잃지 않는 스타일, 과하지 않으면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착장이 특징이다. 현장 스태프들 사이에서는 “2040 남성들이 바로 따라 입고 싶을 스타일”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지오지아 관계자는 “주우재는 2040 남성들이 닮고 싶어 하는 트렌디하고 스마트한 이미지를 갖고 있어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에 잘 맞는다고 평가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주우재와 함께할 2026 SS 캠페인을 통해 남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지오지아만의 세련된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우재와 함께한 지오지아 2026 SS 컬렉션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캠페인 화보는 브랜드 공식 SNS를 통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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