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버스 운수종사자 방문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기자]육동한 춘천시장이 14일 근화동 택시 운수종사자 휴게시설과 동면 춘천시민버스 공영차고지를 잇따라 찾아 연휴 기간 교통 수요 증가에 대비한 운행 체계와 근무 여건을 점검하고 운수종사자들과 현장 의견을 나눴다.
춘천시는 연휴 기간 시내·마을버스 정상 운행과 택시 운행 상황 관리를 통해 시민 이동 불편 최소화에 나선다.
육동 시장은 “명절에도 시민의 발이 되어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도시의 일상이 이어진다”며 “연휴 기간 근무에 나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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