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임영웅이 2026년 2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톱3에 오르며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따르면 1위 방탄소년단, 2위 아이브, 3위 임영웅이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1월 11일부터 2월 11일까지 측정한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3515만 2936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광고모델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1월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2864만 1341개와 비교하면 22.73% 증가했다.
3위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18만 1238, 미디어지수 28만 9449, 소통지수 48만 7448, 커뮤니티지수 31만 443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7만 2569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06만 6183과 비교해보면 19.36% 상승했다.
한편, 2026년 2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아이브, 임영웅, 손흥민, 블랙핑크, 이병헌, 유재석, 신민아, 박정민, 페이커, 김종국, 박보검, 손석구, 공유, 이주빈, 에스파, 이찬원, 김혜윤, 아일릿, 탁재훈, 트와이스, 변우석, 엄태구, 신동엽, 추성훈, 김연아, 성시경, 김고은, 이수지, 전현무 순으로 분석됐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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