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유라가 ‘환승연애4’ 포상휴가 현장에서 비현실적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유라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 사랑 환연, 기석·예원 언니 너무 행복했다. 꿈이었나요. 용진 오빠 어디 있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티빙 ‘환승연애4’의 주역인 유라와 래퍼 쌈디, 배우 김예원이 푸른 바다 위 요트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유라의 과감한 패션이었다. 유라는 등이 훤히 드러난 블랙 백리스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군살 없는 실루엣을 자랑했다. 가느다란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준 뒷모습과 바람에 휘날리는 머릿결이 어우러져 마치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한편 ‘환승연애4’는 역대급 흥행 기록을 세우며 제작진과 패널들이 포상휴가를 떠나는 기쁨을 누렸다. 다만 이번 휴가에는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이용진의 빈자리에 유라가 재치 있는 멘트를 남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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