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개봉 이후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영화 ‘왕사남’은 9만5585명이 선택하며 누적 119만5067명을 기록,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2위는 ‘신의악단’이다. 1만3519명이 선택해 누적 114만2961명이 됐다. 3위는 ‘만약에 우리’로, 1만1804명이 선택하며 누적 114만2961명을 기록했다.
4위는 ‘2024. 12. 03 그날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로, 1만705명이 선택하며 누적 14만2698명이 됐다. 5위는 ‘노 머시: 90분’이다. 6689명이 선택해 누적 7만3069명을 기록했다.
한편 11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이날 개봉하는 ‘휴민트’가 38.2%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25.7%의 ‘왕사남’이며, 3위 역시 이날 개봉하는 10.4%의 ‘넘버원’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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