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전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포켓몬’이 30주년을 맞아 여러 스타들의 ‘최애 포켓몬’을 소개했다.
9일 포켓몬은 SNS를 통해 ‘어떤 포켓몬이 최애인가요?’라는 질문에 답하는 스타들의 영상을 공개했다. K팝 가수 겸 배우 지수, 팝 가수 레이디 가가, 배우 트레버 노아, F1 드라이버 샤를 르클레르, 축구선수 라민 야말 등이 참여했다.

각자 가장 좋아하는 포켓몬과 이유를 공개하며 전 세계 포켓몬 팬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푸린’을 최애로 꼽은 레이디 가가는 “그녀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그녀의 목소리를 사용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지수는 ‘이브이’를 선택하며 “저랑 닮은거 같기도 하고 귀엽다. 여러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는 모습도”라며 관심을 모았다.
한편, 30주년을 맞이한 포켓몬은 1996년 일본에서 처음 출시돼 원작 게임 라인에서 벗어나 도서, 애니메이션, 트레이딩 카드 등으로 그 영역을 확장해 왔다. 30주년인 지금까지도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hellbo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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