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롯데 자이언츠 소속 정철원과 이혼을 발표한 Mnet ‘러브캐처’ 출신 김지연이 일상으로 복귀했다.
김지연은 9일 자신의 SNS에 광고 게시글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김지연은 카페를 찾아 여유로운 모습이다. 검은색 목티에 청바지를 매치한 패션 센스가 돋보인다.
앞서 김지연은 지난해 12월 말 정철원과 아들을 출산 후 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김지연은 최근 정철원과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 과정에서 정철원의 외도 의혹이 제기됐다.
이혼 소송과 함께 싱글맘을 선언한 김지연은 현재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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