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그룹 f(x)(이하 ‘에프엑스’) 출신 빅토리아(송치엔)가 숏컷으로 변신하며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을 통해 빅토리아가 출연 중인 영화 ‘성하입몽’ 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빅토리아는 스크린 앞에서 와이어를 매단채 액션 장면을 준비하고 있다. 과거 허리까지 오는 긴머리 스타일링에서 숏컷으로 변한 모습이 눈에 띈다.
촬영 도중 스태프가 한국말로 설명하자 빅토리아는 바로 알아듣고 상대 배우에게 중국어로 번역하여 전달했다. 이어 촬영 동선 및 위치, 디테일을 정확하게 챙기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빅토리아는 2009년 9월 에프엑스로 데뷔했다.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을 병행하던 그는 2021년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종료 후 중국에서 드라마·영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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