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마마무(MAMAMOO) 멤버 솔라가 데뷔 후 첫 프로필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솔라는 지난 5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첫 프로필 촬영”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라는 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화려하고 파워풀한 모습과는 또 다른, 정제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이트 셔츠와 민소매 의상을 입은 사진에서는 투명한 피부와 맑은 눈망울이 돋보이는 ‘청순미’의 정석을 보여줬다. 반면, 흑백 사진에서는 깊이 있는 눈빛과 세련된 옆라인으로 고혹적이면서도 아티스트적인 무드를 연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솔라는 지난해 10월과 11월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가오슝, 싱가포르, 타이베이 등 아시아 5개 도시에서 첫 단독 아시아 투어 ‘Solaris’를 성공리에 마무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글로벌 입지를 굳혔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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