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정지선 셰프가 뇌종양 수술을 마친 쌍둥이 동생의 소식을 전했다.

지난 4일 정지선 셰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 수술 끝나서 중환자실로.빨리 회복하자!”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정지선 셰프는 지난해 12월 KBS 연예대상에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로 인기상을 수상한 후 “일주일 전에 쌍둥이 동생이 뇌종양 판정을 받았다. 많이 힘들어 하는데 ‘지원아 이길 수 있으니까 열심히 하자’”라며 동생을 응원했다.

한편, ‘딤섬의 여왕’이라 불리는 정지선 셰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포함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 카메오로 등장해 화제가 됐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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