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박유천이 일본 전통 행사에 참석한 근황이 포착됐다.
지난 3일 박유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다카오산 토시오 야쿠오인 사원 행사에 참여할 수 있었다. 관주 사토 히데히토 님을 뵐 수 있어 더욱 영광이었다. 모두에게 행운이 가득한 2026년이 되길 바란다”고 올렸다.

이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유천은 일본 전통의상을 입고 현지 관계자들 사이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9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는 기자회견을 열고 “마약 투약이 사실이면 은퇴하겠다”라고 혐의를 전면 부인했으나, 투약 사실이 적발되자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그러나 은퇴를 번복하고 국내를 제외한 태국, 일본 등 해외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