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베트맨이 2026년 1월 건전화 캠페인 ‘건전화 프로그램 참여하고 건강한 토토라이프 만들기’ 이벤트를 31일까지 진행한다.

스포츠토토는 고객들이 체육진흥투표권을 더욱 건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베트맨을 통해 매월 건전화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 참여를 원할 경우 베트맨에 로그인해 이벤트 페이지에서 ‘건전구매 바로알기’ 교육 영상을 시청한 뒤, 세 가지 ‘건전화 프로그램’을 모두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건전구매 바로알기는 스포츠토토에 대한 올바른 구매 방법을 익히고, 건전하게 즐기는 방법 등을 안내하는 교육 영상이다. 해당 교육 영상을 시청하거나, 다운로드 시 벳볼 500개(1인 1회)가 지급되며, 바탕화면에 다운로드 하는 경우에도 동일한 혜택이 제공된다.

세 가지 건전화 프로그램은 ‘셀프 진단평가’와 ‘셀프 구매계획’, ‘셀프 휴식계획’으로 구성됐다. 각 프로그램에 한 번씩 참여를 완료하면 된다.

셀프 진단평가란, 회원 스스로 자신의 게임 성향을 진단해 게임 몰입도를 점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셀프 구매계획은 과도한 몰입으로 인한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 스스로 한 주 동안 구매 한도와 횟수를 미리 설정하는 시스템이다. 셀프 휴식계획은 스스로 스포츠토토 구매 휴식기를 약속하고 쉬어 가는 캠페인이다.

건전구매 바로알기와 세 가지 건전화 프로그램을 완료한 참여자는 이번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배달의 민족 3만원권(30명), 올리브영 1만원권(120명), CU 편의점 5천원권(150명)을 증정한다. 또한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1인 1회에 한해 벳볼 500개도 지급된다.

이번 이벤트는 31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2월3일에 공지된다. 자세한 내용은 베트맨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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