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이 향 지속력을 대폭 강화한 초고농축 섬유유연제 ‘초고농축피죤 시그니처’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기존 ‘고농축피죤 시그니처’를 퍼퓸 콘셉트로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자사 일반 섬유유연제 대비 향기 성분 함량을 5배 강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소량만 사용해도 깊고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으며, 한국의류시험원(KATRI) 테스트 결과 최대 2주간 향이 지속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초고농축피죤 시그니처’는 유럽의 명품 향수를 만들어온 수석 조향사가 참여해 피죤만의 시그니처 향기를 완성한 제품이다. 또한 땀 냄새, 새 집·새 옷 냄새, 음식물 냄새 등 생활 악취에 대해 최대 99% 제거하는 탈취력 테스트도 완료했다. 실내건조 환경에서도 꿉꿉한 냄새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다. 미세플라스틱 향기캡슐과 보존제 9종 등의 유해 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민감한 피부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색소와 증점제를 첨가하지 않아 끈적임이 없어 세제 자동 투입구와 세탁조 관리가 쉽다.
향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미스틱레인은 화이트 피치와 애플 블라썸으로 시작해 화이트 플라워와 머스크, 앰버로 마무리되는 깊은 향을 담았다. 플라워페스티벌은 허베이셔스 톤 위에 로즈와 자스민이 어우러진 우아한 플로럴 향이 특징이다. 아이스플라워는 베르가못과 시트러스의 상쾌함에 로즈와 플로럴 향, 머스크와 샌달우드의 잔향이 조화를 이룬다.
리뉴얼된 ‘초고농축피죤 시그니처’는 전국 오프라인 할인점과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피죤 관계자는 “세탁 후 옷을 입는 순간까지 향이 유지되길 원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라며 “초고농축피죤은 적은 사용량으로 프리미엄 퍼퓸향기를 오래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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