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한가인이 러닝 도전을 알렸다.

한가인은 1일 자신의 SNS에 “저 드디어 러닝을 시작합니다.저혈압 때문에 서있으면 어지럽고 눈앞이 흐려져 너무 힘들었는데 몇년간 열심히 운동하고 관리해서 이제 뛰는것도 가능해졌어요”라며 “운동 시작 때 고압 산소 많은 도움이 되었고 요가 근력운동 심폐운동 골고루 조금씩 늘렸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라며 “션 선배님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한가인은 션과 함께 러닝 운동 후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다.

한편, 한가인은 최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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