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김홍철)이 서울시 한 부모 가족 행사인 ‘모두하나대축제’ 축제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전날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별도의 부스를 통해 7000여개의 경품 제공하고 한 부모가족 식생활 개선 사업 및 취약 가정 아동 대상 생필품 지원 사업을 홍보했다.
‘모두하나대축제’는 서울시 주최로 한 부모가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븐일레븐은 이날 서울시로부터 ‘한 부모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지난 2023년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서울 지역 한 부모가족들에게 식사와 간식 등을 후원하는 ‘한(憪)끼의 품격’을 진행해왔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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